728x90 반응형 전체 글161 서울 서초구 강남역 한성돈까스(돈까스) 같이 밥 먹는 일행이 강남에서 돈까스 2곳을 꼽으라면 '오제제'와 '한성돈까스'다 라고해서 가게된 한성 돈까스.점심시간을 이용해 갔는데, 혹시 몰라 좀 일찍 출발해 식당에 11시 20분쯤 도착했는데..우리가 마지막 자리.... 우리 뒤로는 다 줄섰다....식당 내부를 둘러보는데 수요미식회에도 출연했던 곳이라고한다.기대를 잔뜩 앉고 일행과 함께 나눠먹기로 서로 합의한 후에 3가지 음식을 시켰다(겹치지않게)치킨까스.놀랍게도 내 입맛에는 돈까스랑 맛이 비슷했다.... 분명히 달라야하는데.....왼쪽이 돈까스, 오른쪽이 히레까스.위에서도 얘기했지만.. 돈까스와 치킨까스는 맛차이가 거의 없었고 히레까스는 맛차이가 확연했다. 맛 차이는 있는데 히레까스는 뭐랄까.... 비계의 느끼함이 살아있어?서 내 입맛에는 솔직히.. 2024. 11. 6. 경기 성남시 판교역 마츠노하나 현대백화점 판교점(쇼유사케에비텐동)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를 들렸다가, 신승반점에 사람들이 줄 서있는걸보고.. 그냥 다른걸 먹어보자고하자마자 바로 앞에 있던 텐동집으로 자연스럽게 옮긴 발걸음. 일행이 그냥 가까운데 가자고해서 바로 들어갔다. 메뉴를 고민하다가.. 대창이 들어간걸 주문해보는 도전을 하느냐.. 마느냐의 고민끝에 대창없는 2가지를 주문.느끼함을 잡아줄 수 있는 사이드를 찾아보다가 눈에 띈 유자토마토도 같이 주문.쇼유사케에비텐동 & 유자토마토왼쪽에 유자토마토는 따로 시켜서 나온거다.유자토마토는 나오자마자 잘라서 한 입 먹어봤는데 정말 딱 입맛 돋구기 좋은 에피타이저로서 훌륭한 상큼함이었고남은건 텐동을 먹다가 느끼함이 올라올 때쯤 먹어주면 딱이었다. 일행이 텐동에 연어가 들어간걸 좋아한다고해서 시킨 메뉸데, 연어가 살짝 아쉬웠.. 2024. 11. 5. 서울 강남구 강남역 반장즉석떡볶이 강남점(차돌교장떡볶이) 즉석떡볶이를 강남역에서 먹고싶다? 하면 선택지가 사실 많지 않다..반장떡볶이와 그윽떡볶이 2개정도되는데 최근 그윽떡볶이가 역삼쪽으로 가게 이전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점심시간에 선택할 수 있는 곳은 반장떡볶이가 유일하다.. (길 건너가면 또보겠지떡볶이가 있긴한데 걸어가기 좀 멀어서 패스) 원래 저 즉석떡복이 왼쪽에 썸타는 허니감자가있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다.뭐 즉석떡볶이는 개인 취향에 따라 시킬 거 같긴한데, 일단 거의 다 먹어본 결과 차돌교장떡볶이가 제일 무난한 메뉴라고 생각한다. 튀김은 여럿이서 오면 보통 용달차 튀김으로 이거저거 다들어간 모듬튀김을 시키는데 먹다보면 다들 항상 남긴다 특정 튀김을.. 그래서 오징어튀김만 시키는게 좀 더 나은 선택.썸타는허니감자.이건 일행의 원픽이라 시키긴했는데.. 감자.. 2024. 11. 4.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김선생조개찜(조개찜) 홍합이 먹고싶다는 일행의 요청에, 조개찜이면 홍합이 다 들어갔겠지하고 찾아보다 오게된 김선생조개찜.다른 조개찜 유명한 곳 몇군데도 가봤지만 사실 조개찜이 막 맛차이가 그렇게 큰 음식은 아니라고 생각해서네이버에서 찾아보고 평점이 어느정도만 넘으면 그냥 가보는 편.조개찜 2인으로 주문.밑반찬이라 할만한 건 딱히 없었고, 조개찜이 나왔는데 문어, 낙지, 새우, 꽃게 등 다른 조개찜 집보다는 좀 더 다양하게 들어갔다. 문어는 질길까봐 걱정했는데 딱 질기지 않고 탱탱한 정도였고 새우, 꽃게도 생각보다 상태가 괜찮았다.이런 조개찜이 조금만 이상해도 살짝 비릴 수 있어서 걱정많이 했는데 일단 전반적으로 재료가 다 싱싱했다.원래부터 주 목적이였던 홍합이 처음에 안보여서 걱정했는데 좀 끓이면서 뒤적뒤적해보니 바닥쪽에 홍.. 2024. 11. 4. 경기 용인시 수지구청역 바차(수비드항정수육&부추무침) 사진찍고 잠깐 지나고나니 바로 만석이 되는 이미 인기가 많은 술집 같았다. 리뷰이벤트를 하면 하이볼 한 잔이 무료였다.이런 바같은 류의 술집들은 안주가 좀 애매한 경우가 많은데 안주 종류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딱 20~30대가 좋아하는 메뉴들의 집합 같은 느낌?? 고민해서 메뉴를 개발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도 뭔가 엄청 디테일하게 메뉴를 표현했다.수비드항정수육&부추무침.원래 항정살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항정수육도 잘 안시키는데 옆테이블이 먹고있는데 맛있다는 소리가 들려서 시킨 메뉴. 진짜 엄청 부드럽다.. 구워먹는 항정살은 살짝 식감이 있고 비계가 좀 많은 느낌인데 항정수육은 진짜 부드럽고 비계 비율도 너무 많지 않아서 좋았다. 부추무침도 양념이 진짜 제대로여서 사장님께 양념 배우고 .. 2024. 11. 3. 경기 성남시 서현역 투파인드피터 서현점(훈연치킨 스테이크) 일단 가게가 들어가면 테이블간 간격도 꽤 넓고 깔끔하고 분위기가 좋다는게 바로 느껴진다. 벌써 키오스크 메뉴판을 찍는순간.. 머리가 아픈 곳이다.메뉴가 매우매우 많다....심사숙고 끝에 고른 메뉴.식전빵은 약간..나오자마자 멈칫하게하는 비주얼이다. 모닝빵이라니.. 맛은 그냥저냥.봉골레.일단 조개 양이 많은게 좋았고, 살짝 매콤함이 같이 있어서 느끼함을 딱 잘잡아주는 맛이였다. 보코치니 치즈 토마토마스타.이름부터 어렵지만.. 맛은 어렵지않다. 친숙한 맛이고 딱 평균적인 스파게티 맛이다.토마토 소스를 사서 집에서 해먹은 스파게티랑 비슷한 느낌. 호불호가 크게 없을 맛이다.사실 파스타 2종에서는 실망한 것도 아니였지만 더이상 기대가 안되는 맛이였어서 별기대없이 먹은 훈연치킨스테이크.의외로 이건 꽤 맛있었다. .. 2024. 11. 3. 이전 1 ··· 3 4 5 6 7 8 9 ··· 27 다음 728x90 반응형